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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그룹, 베이징 동계올림픽까지 대관령중학교 후원
하나금융그룹, 베이징 동계올림픽까지 대관령중학교 후원
  • 이혜현 기자
  • 승인 2018.03.11 13: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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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EB하나은행)
(사진=KEB하나은행)

하나금융그룹은 강릉 올림픽파크 코리아하우스에서 동계스포츠 꿈나무 양성을 위해 평창지역 동계스포츠 양성학교인 대관령중학교에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대관령중학교 동계스포츠 선수단은 현재 알파인스키와 크로스컨트리, 스키점프 등 12명으로 구성돼 있다.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스키점프 박규림 선수, 노르딕복합 박제언 선수 등 국가대표 선수 2명을 배출한 동계스포츠 명문학교이다.

하나금융그룹은 대관령중학교 동계스포츠 선수단을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까지 순차적으로 지원키로 했다.

한편, 하나금융그룹은 평창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대회 공식 후원은행인 KEB하나은행을 중심으로 대한장애인체육회에 장애인 이동 편의 차량, 휠체어 기증과 함께 장애인 스포츠 발전기금 10억원을 추가로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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