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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진해구, 식품 공중접객업소 지도 점검
창원시 진해구, 식품 공중접객업소 지도 점검
  • 박민언 기자
  • 승인 2018.03.08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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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군항제 등 대형 축제 대비
창원시 진해구는 제56회 군항제를 맞아 행사장 주변의 식품 공중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창원시 진해구)
창원시 진해구는 제56회 군항제를 맞아 행사장 주변의 식품 공중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창원시 진해구)

경남 창원시 진해구는 제56회 군항제를 맞아 다시 찾고 싶은 관광 도시 이미지를 더 높이기 위해 이달중에 군항제 행사장 주변의 식품 공중접객업소에 대해 공무원과 소비자 위생 감시원 합동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구는 군항제 행사장 주변 일반음식점 400여 개소, 숙박업소 70여개소 등에 대해 △식품의 위생적 취급 △종사자 및 영업소 위생 관리 상태 △가격표 게시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지도·점검해 식중독 발생과 바가지요금 등으로 인한 관광객 불편을 사전에 예방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구는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군항제 행사장 주변 식품접객업소는 물론 군항제 행사장 향토음식점의 위생관련종사자에 대해 건강진단을 군항제 이전까지 마치기로 했다.

또한, 군항제 기간 중 부정·불량식품 및 바가지요금 신고센터를 운영해 향토음식점을 정기적으로 순회하면서 조리되는 식품의 가격표 미부착, 바가지요금 행위, 식중독 발생 우려식품 조리·판매 등의 행위를 집중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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