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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공사, 평창서 'KAC 청소년 하늘캠프' 운영
공항공사, 평창서 'KAC 청소년 하늘캠프' 운영
  • 이정욱 기자
  • 승인 2018.02.14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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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청소년 120명 초청…프리스타일 스키·아이스 프리댄스 관람
서울시 강서구 공항공사 본사.(사진=신아일보DB)
서울시 강서구 공항공사 본사.(사진=신아일보DB)

한국공항공사가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평창올림픽 현장에서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KAC 청소년 하늘캠프'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공항공사는 서울·부산·광주·대전 등 전국의 청소년 120명을 초청해 동계올림픽 인기종목인 프리스타일 스키와 아이스 프리댄스 관람, 단체 응원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치즈 만들기와 레일바이크 등 지역 문화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특히, 캠프 첫날인 18일 공항공사 본사에서는 성일환 공항공사 사장과 김윤희 대한적십자사 부회장, 서울지역 청소년 49명이 참석해 하늘캠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성일환 공항공사 사장은 "전 세계인의 축제에 소외되는 이웃 없이 많은 국민이 즐길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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