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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식 코레일 사장, 설 특별수송 대책 점검
오영식 코레일 사장, 설 특별수송 대책 점검
  • 이정욱 기자
  • 승인 2018.02.14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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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8일까지 5일간 약 246만명 수송계획
14일 오전 서울시 중구 코레일 서울사옥에서 열린 전국 소속장회의에서 오영식 사장이 설 특별수송 대책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코레일)
14일 오전 서울시 중구 코레일 서울사옥에서 열린 전국 소속장회의에서 오영식 사장이 설 특별수송 대책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코레일)

코레일(한국철도공사)은 오영식 사장이 14일 오전 서울시 중구 코레일 서울사옥에서 전국 소속장회의를 열고 설 특별수송 대책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 오 사장은 본사와 전국 지역본부의 설 수송 대책 준비 상황을 살펴보고 열차 운행 및 안전대책에 대책을 집중 점검했다.

코레일은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을 설 특별 수송기간으로 정하고 246만여명을 수송할 계획이다.

오 사장은 "명절 연휴와 평창동계올림픽으로 많은 분들이 철도를 이용하는 만큼 작은 부분까지 사전에 점검해 열차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한편, 오 사장은 지난 13일 대전시 동구 코레일 본사에서 설 열차 운행 등 수송 상황을 점검하고, 정부합동 특별대책본부에 철도 수송 계획을 영상보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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