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토토가 3’ H.O.T. 강타 “하고 싶은 말이 많았는데 일단 무대 잘 준비하겠다”
‘무한도전 토토가 3’ H.O.T. 강타 “하고 싶은 말이 많았는데 일단 무대 잘 준비하겠다”
  • 김지영 기자
  • 승인 2018.02.01 11: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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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강타 SNS)
(사진=강타 SNS)

 

H.O.T.의 ‘무한도전 토토가 3’의 방청접수가 오늘부터 시작됐다.

강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안하고 미안했던 만큼 고맙고 고맙습니다. 잘할게요 우리! 하고 싶은 말이 많았는데 일단 무대 잘 준비할게요“라고 전했다.

MBC ‘무한도전’ 제작진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방청 신청은 2월1일~2월7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오는 8일과 9일에 걸쳐 선정자에게 개별 연락을 취할 예정이다.
 
최근에 ‘무한도전’ 제작진과 H.O.T. 멤버들은 다시 한 자리에 모여 ‘토토가3’특집을 의논하게 됐고, 오는 15일 일산 MBC드림센터 공개홀에서 ‘토토가3’특집 무대를 준비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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