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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 평창동계올림픽 안전한 세계인의 축제가 되기를 기원하며
[독자투고] 평창동계올림픽 안전한 세계인의 축제가 되기를 기원하며
  • 신아일보
  • 승인 2018.01.24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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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경찰서 경무계 경장 김비룡
 

88년 서울올림픽이 개최된 지 30년만인 올해 제23회 평창동계올림픽이 평창·정선·강릉 3개 도시에서 개최된다.

95개국 5만여명이 참가하는 이번 평창올림픽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한 요건 중 가장 중요한 것이 안전일 것이다.

경찰은 참가선수와 관람객의 안전을 위해 경기 중 돌발상황에 즉시 대응할 수 있는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선수촌 미디어 센터 경기장 등에 24시간 전담경찰관을 배치하여 선수들이 마음 편히 경기에 임할 수 있게 안전을 확보해 줄 것이며 동계올림픽에 걸맞게 스키·스노모빌 신속 대응팀을 운영하여 긴급사태에 신속하게 대응할 것이다.

세계적 축제에는 항상 테러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경찰은 테러위험을 철저하게 대비를 위해 전국 대데러 상활실을 운영, 경찰특공대 및 첨단 드론 감시조을 운영하고, 다중밀집시설에는 경력을 증원 배치한다.

세계에서 가장 질서있는 올림픽을 위해 경찰의 노력은 계속될 것이며, 소통위주의 교통관리와, 관광객 질서유지에 힘을 쏟아 올림픽 역사상 가장 스마트한 올림픽이었다고 평가받기 위한 경찰의 노력은 지속될 것이다.

/진주경찰서 경무계 경장 김비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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