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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 갈말·동송지구 공공주택사업 국토부 승인
철원 갈말·동송지구 공공주택사업 국토부 승인
  • 최문한 기자
  • 승인 2018.01.06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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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정비형으로 100호씩… 토지주택공사와 공동추진

강원도 철원군은 한국토지주택공사와 공동 추진하는 철원 갈말지구·동송지구 마을정비형 공공주택사업계획이 지난달 국토부에서 승인됐다고 6일 전했다.

각 사업지구에는 서민층 주거안정을 위한 국민임대 60호, 신혼부부·사회초년생을 위한 행복주택 20호, 저소득층 주거복지실현을 위한 영구임대주택 20호 등 합계 100호씩의 공공임대아파트가 공급되고 주변지역에 대한 체계적인 정비가 추진된다.

올해는 공공주택사업승인에 따라 사업대상지에 대한 토지 등의 보상을 실시하고 2020년 9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최인기 군 주택부서담당은 “지역주민의 주거안정과 주거복지확대를 위한 공공주택공급은 신규인구 유입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신아일보] 철원/최문한 기자 asia556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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