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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광교산 아이파크’ 견본주택 이달 중 개관 예정
‘수지 광교산 아이파크’ 견본주택 이달 중 개관 예정
  • 전호정 기자
  • 승인 2018.01.04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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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산과 수지생태근린공원으로 둘러싸인 아파트
강남권 테헤란로까지 지하철로 20분대 이동 가능
수지 광교산 아이파크 조감도 (사진=현대산업개발 제공)
수지 광교산 아이파크 조감도 (사진=현대산업개발 제공)

오는 5일 현대산업개발이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 산24-3 일원에 짓는 ‘수지 광교산 아이파크’의 견본주택을 개관한다.

‘수지 광교산 아이파크’는 지하6층~지상 8층 18개동 총 537가구로 이뤄진다. 이 단지는 전용 59~84㎡ 규모의 중소형 면적으로만 구성된다. 면적별로 △전용 59㎡ 48가구 △전용 75㎡A 80가구△전용 75㎡B 37가구 △전용 84㎡ 372가구다.

우선 ‘수지 광교산 아이파크’는 광교산(582m)이 단지를 둘러싸고 있는 것은 물론 단지 남측으로는 약 20만㎡ 규모의 수지생태공원이 위치해 있어 주거환경이 매우 쾌적하다.

여기에 생활인프라 이용이 매우 편리하다. 우선 용인 수지지구 내 있는 이마트와 롯데마트를 비롯한 상업시설이 인접해 있다. 신세계백화점이 있는 분당선 죽전역이 차량으로 약 10분이면 이용이 가능하고, 현대백화점이 위치한 신분당선 판교역도 지하철 이용이 약 10분이면 이용할 수 있다.

학교시설로는 토월초, 성복중, 수지중·고 등 용인 명문학군과 인접해 아이들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또 용인 수지 상업지구와 분당이 인접해 있어 자녀들의 학원시설 이용도 수월하다.

출퇴근도 편리하다. 신분당선 수지구청역을 쉽게 이용할 수 있어, 지하철 이용 시 2호선·신분당선 강남역까지 약 24분이면 도착할 수 있다.

또 용인 수지지구 남측으로는 광교시도시와 접해 있어 광교테크노밸리와 삼성전자산단 등으로 이동이 쉽고, 북으로는 분당과 판교신도시가 마주해 판교테크노밸리 등으로 출퇴근도 용이할 전망이다.

도로교통도 편리하다. 용인-서울간 고속도로 서수지IC 이용 진입이 수월하고, 경부고속도로가 인접해 신갈IC와 판교JC 등의 이용도 쉽다. 포은대로를 통해 분당-수서간도시고속화도로와 대왕판교로 등의 이용도 쉬워 강남권을 비롯한 전국권역으로 이동도 수월하다.

‘수지 광교산 아이파크’는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도 입주민들의 편의성을 고려해 잘 갖췄다. 단지 내에는 입주민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게스트하우스가 들어설 예정이고, 휴게공간에는 헬스장과 GX룸, 실내골프연습장이 있는 피트니스센터가 조성될 예정이다.

내부설계에서도 편리함을 갖췄다. △전용 59㎡ 3베이로 방3개와 욕실2개 등이 들어서고, 판상형 구조로 통풍과 채광이 우수하다. 안방에 드레스룸과 욕조가 있는 부부욕실 마련해 부부침실 기능을 강화했다.

△전용 75A㎡는 4베이 판상형 구조로, 공간효율성이 뛰어나다. 입주민 취향에 따라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알파룸과 부부침실에 넓은 드레스룸을 갖추고 있다.

△전용 84㎡는 4베이에 알파룸까지 갖춘 판상형 구조다. 대형 드레스룸과 현관과 주방에 풍부한 수납공간이 갖춰져 있는데다 입주민 취향에 따라 연출이 가능한 알파룸도 들어서 있어 공간효율성이 뛰어나다.

아이파크만의 IOT시스템도 주목할 만 하다. 아이파크 홈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 조명·가스밸브·도어록·엘리베이터 호출·날씨 정보 등을 한번에 제어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할 예정이다.

여기에 홈네트워크 시스템을 스마트폰으로 제어할 수 있는 홈네트워크 어플리케이션이 주어지며, 주차위치인식 및 주차유도시스템과 무인택배시스템, 세대 내 공기질을 측정해 알려주는 스마트 공기질 관리 시스템 등도 제공한다.

또 실시간으로 에너지 사용량을 조회하고 대기전력을 차단할 수 있는 에너지컨트롤시스템과 일괄소등, 엘리베이터호출, 가스밸브 차단, 조명제어 등을 현관에서 제어할 수 있는 스마트컨트롤시스템도 설치할 예정이다.

아이파크만의 노약자 안전확인서비스도 적용될 예정이다. 에너지 사용량 데이터를 활용, 과거와 현재를 비교해 이상정보를 감지해 입주민의 안전을 확인하는 서비스와 욕실 등에 내장된 도플러 센서로 화장실 사용 빈도 및 주기를 기록해 이상정보 발생시 감지하는 시스템을 적용할 예정이다. 또 커뮤니티 시설에는 시니어들의 건강과 다양한 여가활동을 위한 진료실 및 의무실, 프로그램실 등도 들어설 계획이다.

이처럼 최첨단 시스템 적용된 ‘수지 광교산 아이파크’는 시니어주택으로 분양한다. 이 아파트는 청약통장이 없어도 만 60세 이상이면 청약이 가능하다. 또 거주지 제한 없이 전국 어디에서도 청약이 가능하며, 분양권전매제한 등 8.2대책 등의 규제에서도 자유롭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901번지(신분당선 동천역 2번 출구 앞)에 들어 설 예정이다.

[신아일보] 전호정 기자 jhj@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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