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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 '대야역 두산위브 더파크' 8일 분양
시흥 '대야역 두산위브 더파크' 8일 분양
  • 이정욱 기자
  • 승인 2017.12.07 16: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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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층 15개동 총 1382가구 중 '887가구 일반공급'
소사~원시 복선전철 대야역 도보 5분 거리 입지
시흥 대야역 두산위브 더파크 투시도.(자료=두산건설)
시흥 대야역 두산위브 더파크 투시도.(자료=두산건설)

두산건설이 경기도 시흥시 대야동 303에 짓는 '대야역 두산위브 더파크' 견본주택을 8일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대야역 두산위브 더파크는 지하 3층~지상 24층 15개동 전용면적 39~84㎡ 총 1382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887가구가 일반분양분으로 배정됐다. 일반분양분의 전용면적별 가구 수는 △39㎡ 94가구 △59㎡ 309가구 △84㎡ 484가구다. 

교통여건은 서울 지하철 1호선과 4호선을 연결하는 소사~원시 복선전철이 내년 상반기에 개통되면, 대야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는 초역세권 입지를 갖추게 된다. 서울외곽순환도로 시흥IC와 제2경인고속도로 안현JC를 통해 인천과 광명 도심권 진출입도 수월하다.

교육 및 생활편의시설로는 대야초등학교와 대흥중이 도보 거리에 있고, 입주 시점에는 안전한 도보통학을 위해 육교가 설치될 예정이다. 롯데마트와 이마트타운 등 대형유통시설과 병원, 은행 등도 가깝게 위치하며, 현재 개발 중인 은계지구 중심상업지역이 단지 건너편에 자리잡고 있다.

단지설계는 전 세대 남향 위주 배치와 채광 및 통풍을 극대화한 특화설계로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남서 방향으로 시야를 방해하는 고층건물들이 없어 조망감과 개방감이 높다.

시흥 대야역 두산위브 더파크 조감도.(자료=두산건설)
시흥 대야역 두산위브 더파크 조감도.(자료=두산건설)

두산건설 분양 관계자는 "대야역 두산위브 더파크에는 입주자들의 앞선 정보화 생활을 위한 초고속 정보통신 인터넷 사용환경이 구축된다"며 "검침원의 세대 방문 없이 전기와 수도, 가스 등의 사용량을 원격 검침 할 수 있는 시스템을 적용해 프라이버시가 최대한 보장 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광명시 일직동 511-1번지에 마련됐으며, 입주 예정 시기는 2020년5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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