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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 말박물관 초대작가전… 노미진의 '흔적'
마사회 말박물관 초대작가전… 노미진의 '흔적'
  • 고아라 기자
  • 승인 2017.12.03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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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박물관 초대작가전에 전시되는 노미진 작가의 '관습의 무게'. (사진=마사회)
말박물관 초대작가전에 전시되는 노미진 작가의 '관습의 무게'. (사진=마사회)

마사회가 말문화 보급과 작가 예술 활동 지원의 일환으로 전개하고 있는 말박물관 초대작가전이 노미진 작가의 작품으로 올해를 마감한다.

노미진 작가의 작품은 동양적 필치와 강렬한 색감의 대비 그리고 여백이 주는 사색의 분위기는 작가의 작품세계를 구축하는 중요한 특징들로 전시는 1일부터 내년 1월 28일까지 계속된다.

마사회 관계자는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열리는 말박물관 초대작가전은 많은 관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며 "2018년에도 새로운 프로젝트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신아일보] 고아라 기자 ara@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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