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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관계개선 하이라이트… 文대통령 내달 국빈 방중
한중 관계개선 하이라이트… 文대통령 내달 국빈 방중
  • 김가애 기자
  • 승인 2017.11.23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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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외교 수장, 文대통령 국빈 방중 합의… 중대계기될 듯
여전한 사드 의견차… 중국의 집요한 '3불정책' 이행 요구
22일 오후 중국 베이징 댜오위타이(釣魚臺) 국빈관에서 열린 한중 외교장관 회담에서 강경화 외교부 장관과 왕이(王毅) 중국 외교부장이 악수를 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22일 오후 중국 베이징 댜오위타이(釣魚臺) 국빈관에서 열린 한중 외교장관 회담에서 강경화 외교부 장관과 왕이(王毅) 중국 외교부장이 악수를 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12월 중 중국을 방문하는 것으로 한중 외교 수장이 합의하며 지난달 말 사드(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 문제를 봉합한 이후 양국이 관계개선에 꾸준히 속도를 내고 있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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