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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보험] 투자로 여유로운 노후를 준비하자
[it보험] 투자로 여유로운 노후를 준비하자
  • 정수진 기자
  • 승인 2017.11.14 16: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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⑥ ABL생명 ‘(무)투자에강한변액연금보험(최저연금적립금 미보증형)’
(사진=ABL생명)
(사진=ABL생명)

# 곧 퇴직을 앞둔 나노후(53)씨는 얼마 전 오랜만에 동창모임에 나가 친구들을 만났다. 친구들 모두 이미 퇴직했거나 퇴직을 앞둔 상황 때문인지 대화 주제는 자연스럽게 노후대비로 흘러갔다. 30년 가까이 월급쟁이로 살며 매달 일부분 저축만 해온 나노후씨와 달리 모두들 자신에게 맞는 방법으로 노후를 준비하고 있었다. 친구들은 당장 쓰지 않을 돈을 계산해 투자를 하라며 여러 가지 방법을 조언했다. 나노후씨는 그 중에서도 변액연금보험에 대해 관심이 생겼다.

이미 변액연금보험에 대해 많이 알아본 친구가 추천하는 상품은 ABL생명 ‘(무)투자에강한변액연금보험(최저연금적립금 미보증형)’이었다.

이 상품은 최저연금적립금을 보증하지 않는 대신 고위험 고수익 추구 펀드 등 다양한 투자 성향의 펀드를 선택할 수 있도록 총 28종의 펀드를 구비하고 있다. 최저연금적립금을 보증하지 않아 투자 성과가 좋지 않으면 연금개시시점에 계약자적립금이 이미 납입한 보험료보다 적을 수 있다.

이에 고객들을 위한 안전장치도 마련돼 있다. ‘채권형펀드자동전환옵션’을 선택하면 펀드가 원하는 목표수익률을 달성했을 경우 계약자적립금이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채권형펀드로 자동 이전한다. 추가납입과 중도인출 기능을 갖추고 있어 상황에 따라 자금을 유연하게 운용할 수 있다.

연금수령방법은 종신, 상속, 확정형 중 선택할 수 있고, 제도성특약을 활용해 보다 다양한 연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 ‘(무)실적배당연금전환특약’을 선택하면, 연금 개시 이후 연금을 지급 받는 동안에도 연금재원을 펀드에 투자해 물가상승률 이상의 재원을 확보할 수 있고, ‘(무)6대질병연금전환특약’ 또는 ‘(무)LTC연금전환특약’을 선택하면, 연금 개시 이후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과 같은 6대 질병 또는 치매, 중풍, 파킨슨 병 등으로 인한 장기요양상태(LTC)가 발생할 때 정해진 기간 동안 연금을 2배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총 15가지의 선택특약을 통해 재해사망보장, 수술보장, 입원보장, 암수술보장 등 고객 개개인의 니즈에 맞는 다양한 보장 설계도 가능하다. 가입나이는 만 15세부터 적립형은 70세, 거치형은 75세이고, 연금개시나이는 만 45세부터 80세까지 선택할 수 있다.

나노후씨는 변액연금보험에 처음 가입하는 만큼 청약 전 투자 성향 및 보험가입 목적 등을 파악할 수 있는 변액보험가입성향진단을 통해 자신에게 적합한지 알아보고 설계사와 꼼꼼히 상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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