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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방송 '미워도 사랑해' 이성열·표예진 인연 시작
첫 방송 '미워도 사랑해' 이성열·표예진 인연 시작
  • 고아라 기자
  • 승인 2017.11.13 21: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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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1 '미워도 사랑해' 화면 캡처)
(사진=KBS1 '미워도 사랑해' 화면 캡처)

이성열과 표예진의 인연이 시작됐다.

13일 첫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미워도 사랑해’에서는 은조(표예진 분)와 석표(이성열 분)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클럽마니아인 은조는 새 엄마 행자(송옥숙 분)의 추적을 받고 있었던 상황에서 공황장애로 구석에 쓰러져 있는 석표를 발견한다.

그런 석표에 은조는 “괜찮아요. 별 일 아니에요”라며 위로를 한 뒤 석표의 전화로 가족에게 전화를 걸었다. 전화를 받은 석표 누나는 클럽으로 달려오고 은조는 그대로 행자에게 발견돼 끌려나간다.

석표는 공황장애를 회복해 일어나고, 자신의 옆에 있는 귀걸이를 발견한다.

동시에 은조는 자신의 귀걸이를 잃어버려 속상해 한다. 은조는 클럽에 가서 석표가 있던 바닥을 뒤지지만 결국 찾지 못한다.

한편 석표는 지니어스 화장품의 대표다. 은조와 석표가 귀걸이를 매개로 인연을 이어가게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신아일보] 고아라 기자 ara@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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