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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스'는 MB것?… "의심 소지 있다"
'다스'는 MB것?… "의심 소지 있다"
  • 박선하 기자
  • 승인 2017.11.07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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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국무총리가 7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개회 의원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이낙연 국무총리가 7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개회 의원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다스'의 실소유주 논란에 대해 이낙연 국무총리가 "(이명박 전 대통령 것이라는)의심의 소지는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 총리는 7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정책질의에 출석해 국민의당 이찬열 의원이 "국민은 다스가 이 전 대통령 것이 아니냐고 생각하고 있다"고 질문하자 이같이 답했다.

이 총리는 "검찰이 진상을 확실하게 밝히리라고 믿는다"면서 "이런 의혹들을 제대로 밝히지 못하면 문재인 정부의 검찰도 (이전 정부와) 똑같다는 얘기를 듣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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