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아속보
北 황해북도 평산 인근서 규모 2.2 지진 발생
北 황해북도 평산 인근서 규모 2.2 지진 발생
  • 박민선 기자
  • 승인 2017.10.20 13:4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기상청, 파형상 자연지진으로 분석
(사진=기상청 홈페이지 캡처)
(사진=기상청 홈페이지 캡처)

20일 오후 12시 20분쯤 북한 황해북도 평상 서북서쪽 24㎞ 지역에서 규모 2.2 지진이 발생했다.

이번 지진의 진앙은 진앙은 북위 38.44도, 동경 126.16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10㎞다.

기상청은 “북한 핵실험 장소인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로부터는 약 400㎞ 떨어진 지으로 파형상 자연지진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한편, 북한 평산 인근 지진은 지난 6월 14일 규모 2.2 지진에 이어 올해 들어 2번째다.

[신아일보] 박민선 기자 mspark@shinailbo.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